(주)네모인사이트 | QR코드 정품인증 & 불법유통 차단 솔루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인사이트

뉴스룸

패션 및 잡화 2026.04.29

[시선뉴스] 네모인사이트, 불법유통방지 ‘NEMOIN-Track and Trace’ 서비스 런칭(22.10.13)


정품인증 전문업체인 네모인사이트가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브랜드상품의 불법유통방지의 빠른 차단 및 대응이 가능한 ‘NEMOIN-Track and Trace’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관계짜는 “팬더믹 이후, K-패션이 한류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발표한 올 1분기 섬유패션산업동향에 따르면 의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해 5억 1,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04년 이후 1분기 의류 수출 실적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한 수치이다. 특히, 디자이너 및 스트릿 캐쥬얼 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도 존재한다. 중국 및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하는 이러한 브랜드들은 해당국가의 지식재산권 미 출원, 신뢰할 수 없는 유통 구조 등의 이유로 브랜드가 자리잡기도 전에 상품을 위조하여 가품 및 모조품들이 순식간에 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이럴 경우, 오랜 시간 쌓아 올렸던 브랜드 인지도가 한순간에 추락하는 경우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식재산권을 출원, 신뢰할 수 있는 유통업체의 선별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브랜드 짝퉁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별도의 장치 역시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네모인서비스는 “팬더믹으로 인해 활용성이 크게 증가한 범용성을 갖춘 QR코드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가 손쉽게 상품의 위조여부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고, 유통업체별 개별 QR코드를 발급하여, 소비자에게 상품의 진위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이번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유통업체 별, 상품별 유통 전과정을 모니터링하고 불법 유통 여부까지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비스 고도화 기념으로, 글로벌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국어서비스를 지원하며, 무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홈페이지 제작 및 쿠폰, 이벤트 기능을 한시적으로 무상 지원한다. 네모인 서비스는 현재 500개 브랜드기업이 사용 중이며, 케어라벨/행택/라벨/인증서 등의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보기시선뉴스 기사 링크 클릭


어떤 점검이 필요하신가요?

닫기
보안문자 *
보안문자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