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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2026.04.28

[이뉴스투데이] 제주해마 화장품 라리타, 네모인사이트 정품인증 서비스 도입(24.12.16)

▲ 사진 = 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


홀로그램 스티커 방식 정품인증 서비스 도입

[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대표 양성영)가 자사 화장품의 가품 방지를 위해 ㈜네모인사이트(대표 홍주표)의 ‘네모인(NEMOIN) 정품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의 ‘시호스 안티옥시던트 크림’은 제주산 양식 해마에서 유래한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현재 중국,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관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라리타 제품의 패키지에는 네모인의 홀로그램 스티커 방식 정품인증 서비스인 ‘OpenQR™’ 솔루션이 적용됐다. 해당 스티커는 각각 다른 정품 QR코드와 브랜드 심볼이 인쇄된 이중지(상지+하지) 구조로 돼 위조를 차단하며, 위조 시도가 발생할 경우 가품의 실시간 추적 및 유통 현황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절차 없이, 휴대폰 카메라만으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프로모션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접할 수 있다.


양성영 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 대표는 “시호스 안티옥시던트 크림을 포함한 라리타(Rarità) 브랜드 화장품의 수출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혹시 모를 가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네모인 정품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특히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품 화장품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철저한 정품 관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네모인사이트 관계자는 “네모인 정품인증 서비스는 해외 현지 언어로 자동 번역되어 국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며, “이와 같은 편의성을 바탕으로 라리타를 비롯해 바이오던스, 릴리바이레드, 블랙루즈 등 국내 대표 수출 화장품 브랜드들이 네모인 서비스를 도입해 가품으로부터 브랜드를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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